AI 기반 보안운영센터(SOC) 스타트업 Exaforce가 시리즈 B로 1억 2,500만 달러(약 1,250억 원)를 조달했다고 12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HarbourVest가 주도했고 Peak XV, Mayfield, Khosla Ventures, Seligman Ventures가 참여했으며, 기업가치는 7억 2,500만 달러(약 7,250억 원)로 평가됐다. 약 1년 전 7,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를 마무리한 데 이어 짧은 간격으로 누적 2억 달러를 끌어 모은 것으로, 생성형 AI를 보안 운영 자동화에 접목한 신생 카테고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