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과 협업 도구도 함께 나왔다. 'GPT-6.1 Sol'은 GPT-6 Sol 출시 일주일 만에 등장한 실무형 모델로, 에이전트 코딩과 컴퓨터 사용, 전문 업무에서 플래그십 GPT-6 Astra에 근접한 성능을 내면서 토큰 가격은 5분의 1 수준이라고 오픈AI는 주장했다. API와 함께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Edu 이용자의 챗GPT Work와 코덱스에서 쓸 수 있다. 팀 공유 공간 '챗GPT Space'는 기존 라이브러리를 대체하는 기능으로, 팀원과 챗GPT, 그리고 각자의 닷이 같은 지식 위에서 함께 문서(Pages)를 편집하고 연결된 도구에서 내용을 자동 갱신한다. Pro, Business, Enterprise 플랜의 웹과 데스크톱에서 제공되며 모바일은 당분간 읽기와 공유만 가능하다. 이 밖에 슬랙과 팀즈에서 @멘션으로 부르는 '@ChatGPT', 봇 참여 없이 회의록을 만드는 Meetings 플러그인, 사용자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돌아가는 코덱스 클라우드 태스크, 32개 파트너와 시작하는 'OpenAI Marketplace', Devin과 Notion, Vercel 등 16개 외부 도구에서 Plus와 Pro 사용량을 그대로 쓰는 'Sign in with ChatGPT' 등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