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jcurve
AI Leadership
AI NEWS
최신 AI 소식 모음
Insight
AI Tools
미드저니 | midjourney
챗GPT | ChatGPT
젠스파크 | Genspark
드리미나 | Dreamina
픽스버스 | Pixverse
오팔 | Opal
AI Trends
생산성을 높이는 가이드북
해외 AI 도입 사례
HR 트렌드
AI Strategy
AI Native Lab
실험 일지
신규 모듈 개발
AI Native Lab 설문
Home
팀제이커브를 소개합니다
AI Leadership
AI 리더십 인사이트
AI NEWS
최신 AI 소식 모음
Insight
AI Tools
미드저니 | midjourney
챗GPT | ChatGPT
젠스파크 | Genspark
드리미나 | Dreamina
픽스버스 | Pixverse
오팔 | Opal
AI Trends
생산성을 높이는 가이드북
해외 AI 도입 사례
HR 트렌드
AI Strategy
AI Native Lab
실험 일지
신규 모듈 개발
AI Native Lab 설문
구독
Sign In
최신 AI 소식 모음

이제 AI 생성물 표시가 필수? 곧 시행되는 ‘AI 기본법’ 핵심 정리

루
루프
Dec 24, 20256m ago
카테고리
Empty

2026년 1월 22일, 계도기간과 함께 AI 기본법 본격 시행

*국가법령정보센터를 통해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AI 기본법 법령을 미리 볼 수 있다.
2025년 1월 21일에 공표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1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26년 1월 22일 부터 본격적으로 시행 됩니다.
이 법은 AI 기술을 더 안전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우리가 만든 콘텐츠가 AI의 도움을 받았는지 사용자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표시 의무'라는 새로운 책임이 주어지는 것이죠.
정부는 법 시행 초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약 1년 정도의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는데요, 당장의 처벌보다는 제도가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기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법령 미리보기
구체적인 조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 기본법 법령 전문 바로가기

2. 이제 AI로 생성된 콘텐츠에는 꼬리표를 붙여야 합니다.

가장 큰 변화는 AI 생성물 표시 의무화 입니다. 해당 법안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서비스나 결과물에 대해 '이것은 AI가 만든 것입니다.' 라는 사실을 이용자에게 사전에 고지하고 표시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 31조(인공지능 투명성 확보 의무)
*① 인공지능사업자는 고영향 인공지능이나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경우 제품 또는 서비스가 해당 인공지능에 기반하여 운용된다는 사실을 이용자에게 사전에 고지하여야 한다.*
*② 인공지능사업자는 생성형 인공지능 또는 이를 이용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그 결과물이 생성형 인공지능에 의하여 생성되었다는 사실을 표시하여야 한다.*
📍 적용 범위: 어떤 것들을 표기해야 하나요?
단순 보정 수준을 넘어 AI가 주도적으로 생성한 결과물이라면 대부분 해당됩니다.
* AI 기본법에서 표기해야할 콘텐츠 범위
•
🖼️ 이미지: AI 생성 그림, 사진형 이미지 등
•
🎬 영상: AI 비디오 생성 도구로 만든 영상물
•
🎤 음성/음악: AI 보이스, AI 작곡 및 편곡
•
📄 텍스트: AI가 작성한 기사, 창작물, 보고서 등

3. 어떻게 표시해야 할까요?

표시 방법은 법적으로 정해진 양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자가 육안으로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방식이어야 하며, 크게 두 가지 형태가 권장 됩니다.
*AI 기본법 대비 워터마크 표기 사례 안내
•
텍스트 표기: "본 콘텐츠는 AI를 활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와 같은 문구를 직접 명시
•
워터마크: 이미지나 영상 내부에 식별 가능한 'AI 생성물' 로고나 워터마크 삽입
이러한 표시는 콘텐츠의 신뢰도를 높이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및 윤리적 문제로부터 창작자를 보호하는 장치가 될 것입니다.
⚠️ 주의하세요!
단순한 AI 콘텐츠 창작물이 아닌, 상품 결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제품에 AI 사용을 표기하지 않을 경우 상품법 위반 또는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AI 콘텐츠 부분도 AI기본법이 적용 되더라도 계도 기간이라 필수사항이 아니라고 느껴질 수 있지만, 계도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표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죠?

마치며: 변화하는 AI 관련 법과 윤리

AI는 우리에게 엄청난 창의성을 부여해주지만, 그만큼 '책임 있는 사용'도 중요해지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이번 AI 기본법 시행은 우리가 더 투명하고 신뢰받는 창작 생태계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시작으로, 앞으로 AI와 관련된 다양한 윤리적 이슈와 실제 법적 사례들을 하나씩 자세히 다뤄보려고 합니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 창작자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들을 꾸준히 공유해 드릴 테니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 주세요!
혹시 평소 AI 활용 과정에서 법적으로 궁금했던 점이 있으셨나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 포스팅 준비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뉴스 원문 보러가기
구독하고 알찬 AI 뉴스 소식 알림받기
'AI Native 백과사전' 구독하기
사이트를 구독하면 새 포스트 등 최신 업데이트를 알림과 메일로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Slashpage에 가입하고 'AI Native 백과사전'을 구독하세요!
구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