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공개 오찬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배석했다. 기업 측에서는 아모데이, 하사비스, 알트먼 외에도 미스트랄(Mistral), 코히어(Cohere), 블랙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 신세시아(Synthesia), 세일즈포스, 메타 등 서방 주요 AI 기업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이탈리아의 도민(Domyn), 인도의 사르밤 AI(Sarvam AI), 일본의 사카나 AI(Sakana AI) 등 각국 대표 기업도 자리를 함께했다. 캐나다의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미국이 이러한 연합을 이끌 수 있다'는 데 동의하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